이 블로그에서 쓰는 글의 기준

이 블로그는 경제 초보인 직장인의 시선으로
매일 쏟아지는 경제 뉴스를 이해 가능한 언어로 정리한다.

정답을 말하기보다,
내가 이해한 과정을 그대로 기록한다.

잘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고 쓰고,
알게 된 건 다음 글에서 정리한다.